아이가 어제보다 한 줄을 더, 정성껏 적어내는 곳
안녕하세요. 아발론랭콘 녹지원광명어학원 · 한눈에 보는 수학연대기 원장 김정현입니다.
저희는 진도를 빨리 빼는 곳이 아닙니다. 아이가 어제보다 한 줄을 더 정성껏 적어내는 경험을 쌓는 곳입니다. 빠른 진도보다, 스스로 펜을 드는 자기주도 학습 습관과 한 명 한 명의 속도에 맞춘 집중 케어에 무게를 둡니다. 그것이 멀리 가는 진짜 학습의 뿌리이기 때문입니다.
영어·수학 수업도, 진로·입시 설계도 따로 가지 않습니다. 한 아이의 성장 기록이 끊기지 않고 이어지도록, 저희는 늘 아이 곁에서 따뜻한 멘토가 되어드리겠습니다.
지온에듀 원장 김정현
ZION EDUCATION GROUP · 광명
가천대 교육대학원 에듀컨설팅 석사과정 · (사)나눔코리아 이사 · 진로진학컨설턴트 · 서·논술형 가이드북 저자
한 아이를, 한 각도로 보지 않습니다
성적·학습 태도·흥미·진로 — 여러 각도의 데이터로 아이의 진짜 성장을 봅니다. 그것이 우리가 말하는 ‘에듀케어’입니다.
점수형에서 역량형으로
2022 개정 교육과정이 그리는 인재는 자기주도적·창의적·더불어 사는 사람. 외운 지식이 아니라 스스로 배우고 살아가는 힘입니다.
정답에서 과정으로
내신 5등급·통합형 수능에 논·서술형이 확대됩니다. 같은 점수라도 ‘얼마나 깊이, 스스로’ 공부했는지가 입시를 가릅니다.
입시 직전이 아니라, 초등부터
고교학점제와 학생부의 시대. 초등에서 시작한 흥미·진로 탐색이 그대로 입시 전략으로 이어집니다.
그래서 지온에듀는 영어·수학 수업도, 진로·입시 설계도 따로 두지 않습니다. 한 학생의 성장 기록이 초등부터 입시까지 끊기지 않도록 — 끝까지 함께합니다.
‘함께 성장’은 구호가 아니라 구조입니다
한 아이를 잘 키우려면, 그 아이를 둘러싼 어른이 먼저 자라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부모와 강사의 성장을 실제로 설계합니다.
부모가 자랍니다
부모가 ‘나도 도울 수 있다’는 확신과 방법을 얻을 때, 가정의 응원이 달라집니다.
“교육이 어떻게 바뀌는지 매일 알아야 막연한 불안이 확신이 됩니다”
에듀케어 커뮤니티 — 교육 뉴스·입시 정보·자녀 양육법을 매일 나눕니다
“내 아이를 객관적으로 봐야 제대로 도울 수 있습니다”
학부모·자녀·원장 3자 학습심리 상담(MLST)과 진로 적성 검사(앱티핏)
“혼자보다 함께 배울 때 꾸준합니다”
정기 학부모 간담회 · 원장 입시 특강 · 특목·자사 설명회 · 독서토론 모임(예정)
강사가 자랍니다
강사가 끊임없이 연구할 때, 한 아이의 하루를 읽는 눈이 깊어집니다.
“한 아이의 하루를 읽으려면 강사가 먼저 연구해야 합니다”
매주 공동 연구 수업
“변하는 입시를 알아야 아이를 바르게 안내합니다”
입시 트렌드 특강
“성적 너머 아이를 이해하려면 도구가 필요합니다”
학습심리 분석(MLST)·진로진학 검사(KCT) 연구
원장이 지휘합니다
숫자가 아니라, 이 성장의 선순환이 건강하게 도는지를 지휘합니다.
“교육을 학문으로 깊이 연구합니다”
국내 최초 에듀컨설팅 석사과정(가천대 교육대학원) 재학
“현장과 사회를 잇습니다”
(사)나눔코리아 이사 · 진로진학컨설턴트
“변화를 직접 만듭니다”
서·논술형 가이드북 저자 · 교육 앱 개발
어른이 자라니, 아이가 자랍니다.
부모의 이해, 강사의 관찰, 전문가의 시선이 한 아이 위에 매일 쌓입니다. 그 위에서 아이는 스스로를 비춰보며 — 재촉 없이 제 길을 찾아갑니다.
실제로, 한 아이가 ‘살기 좋은 곳’을 쓰며 운전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교통이 편리한 곳’을 떠올렸을 때 — 부모들은 그 글을 함께 읽고 “아이에게 시키기 전, 내가 먼저 읽어야겠다”며 함께 자랐습니다.
이 모델은 세계 교육이 가리키는 방향과 맞닿아 있습니다 — 학생과 주변 어른이 서로의 주체성을 키우는 ‘공동주체성’, 그리고 부모의 역할 인식과 자기효능감이 자녀를 바꾼다는 부모참여 연구에 기반합니다.
네 영역을 한 흐름으로
영어·수학 수업, 진로·입시 설계, 그리고 이를 받쳐주는 에듀테크 연구 — 한 지붕 아래에서 한 아이의 성장을 함께 봅니다.
점수만 보상하지 않습니다
매일 읽고, 수업에서 손을 들고, 한 번 더 도전한 — 그 과정을 스탬프로 인정합니다.
쌓인 스탬프와 포인트가 담기는 카드 — 결과가 아니라, 결과를 만든 노력을 인정하는 우리만의 방식입니다.
게다가 현금·교통카드 기능까지. 편의점·버스에서 쓰고, 부모님이 자녀 용돈을 충전해 줄 수도 있어요. 아이가 매일 손에 쥐는 카드에 ‘노력’과 ‘일상’이 함께 담깁니다.
매일의 한 걸음이 쌓여, 결과가 됩니다
점수로 줄 세우기 위해서가 아니라, 아이가 쌓아온 노력이 어떤 모습으로 자라는지 — 정직하게 보여드립니다.
* ‘특목·자사고 누적 6,038명’은 아발론 녹지원 입시 네트워크 전체의 누적 실적입니다. 개인 성적·등수·명단은 학생 보호를 위해 공개하지 않습니다.
지온에듀가 함께 간 학교들
초등에서 시작한 한 걸음이 대입·고입의 결실로. 아래는 대표 사례이며, 학교 옆 숫자는 합격 인원입니다.
대학 진학
특목·자사·고교 진학
지면에 담은 것은 일부이며, 매년 더 많은 합격 소식이 이어집니다. 학생 보호를 위해 개인 명단·성적·등수는 공개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