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콘 · 한국형 몰입의 시작
소리(파닉스)부터 미국 교과서까지, 영어로 생각하는 환경에서 출발합니다. 단계별 커리큘럼으로 ‘영어와 친해지는’ 첫 길을 엽니다.
정확히 이해시키는 한국어 수업과 영어로 생각·말하는 몰입 수업을 5:5로. 알파벳을 몰라도 약 9개월이면 파닉스를 끝내고 미국 교과서를 읽습니다.
하나의 주제를 읽기→듣기→말하기→쓰기로 네 번 돌립니다. 이해(Input)와 표현(Output)을 번갈아, 어휘와 문장이 몸에 뱁니다.
미국 현지 교과서와 아발론이 직접 개발한 단계별 교재를 병행해, 살아있는 영어와 시험 영어를 한 번에 잡습니다.
어휘·월말·학기 평가에 전국 학력평가까지. 성적표에 최근 6개월 추이와 또래 비교가 남아, 실력이 ‘쌓여서’ 보입니다.
랭콘에서 시작해 아발론 초등·중등을 거쳐 녹지원 입시센터까지. 학원을 옮겨 다니지 않아도, 한 아이의 영어가 한 시스템 안에서 이어집니다.
소리(파닉스)부터 미국 교과서까지, 영어로 생각하는 환경에서 출발합니다. 단계별 커리큘럼으로 ‘영어와 친해지는’ 첫 길을 엽니다.
교실 수업과 가정 이러닝(CL)을 연결해 읽기·듣기·말하기·쓰기를 균형 있게. DASH–JUMP–GLIDE 단계로 차근차근 올라갑니다.
중3까지 수능 영어 1등급을 목표로 설계된 커리큘럼. 내신·수행평가부터 수능 실전, 영어 토론·라이팅 심화까지 이어집니다.
토플과 특목·자사고, 대입까지. 입학사정관 출신 컨설팅이 한 아이의 영어 여정을 진학으로 잇습니다.
Avalon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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